암스트롱 - 달로 날아간 생쥐

★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

불타는 호기심과 가슴 팽팽해지는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멋진 이야기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숨어있는 놀라운 반전,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정교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들은 이야기를 진짜처럼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을 가지고 있어요.

괜찮아 아저씨

★ 괜찮아 아저씨

해피 바이러스 한가득 아저씨의 웃는 눈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 "괜찮아, 아저씨". 열 가닥 머리카락이 매일매일 한 올씩 빠지지만 조금씩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면서 '괜찮다'고 말하는 괜찮아 아저씨, 동글동글 단순하게 그려진 캐릭터들이 괜찮아 아저씨의 긍정 이미지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너에게만 알려 줄게

★ 너에게만 알려 줄게

편안한 그림과 다정한 이야기로 상상에 빠진 아이가 얼마나 행복한지 보여주는 피터 레이놀즈의 행복 비법 “너에게만 알려 줄게”, 상상 속에서 세상을 훨훨 날기도 하고 어떤 어려움도 척척 해결해 나갈 수 있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슬그머니 입가에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빈 공장의 기타 소리

★ 빈 공장의 기타 소리

나 역시 노동자이며,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남편, 형제자매와 자녀들 모두 똑같은 노동자입니다. 우리가 그들을 향해 응원과 연대의 의지를 담아 힘차게 손을 흔들어줘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 사실을 우리 아이들에게 가감 없이 보여주는 그림책 "빈 공장의 기타 소리"입니다.

금강산호랑이

★ 금강산 호랑이

흥미진진한 우리 옛이야기 “금강산 호랑이”는 이야기에 따라 조금씩 다른 형태로 전해져 내려오던 구전동화를 권정생 선생님이 각색하고, 그 글을 바탕으로 정승각 작가가 무려 17년이나 공을 들여 그림으로 표현해낸 그림책입니다.

아기 바람

★ 아기바람

난처한 상황에 빠진 시우네 가족을 돕는 바람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로 아기바람의 성장을 예쁘게 그려낸 그림책 “아기바람”, 가족 중 가장 어리고 작기 때문에 느낄 수밖에 없는 막내의 마음을 바람 가족 이야기로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어요.

빨강 – 크레용의 이야기

★ 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짧고 간결한 이야기 속에 선명한 빨간 옷을 입은 파란 크레용을 등장시킨 강렬한 그림으로 이야기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그림책 “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우리 삶은 정체성을 찾아가는 긴 여정 아닐까요? 고난과 역경이 따를 수도 있지만 그 여정의 끝이 행복으로 물들기를… 반짝반짝 빛날 수 있기를…

혼자 오니?

★ 혼자 오니?

섬진강 시인 김용택 작가와 함께 만든 그림책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로 처음 만났던 정순희 작가와의 두 번째 만남은 "혼자 오니?"입니다. 읽다보면 어릴 적 추억과 고향의 모습이 아른 거리는 글에 정순희 작가 특유의 서정미가 더해져 만들어진 느낌이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중요한 문제

★ 중요한 문제

눈앞에 닥친 문제로 갈등하는 네모 씨의 심정을 강렬한 원색의 그림으로 극명하게 보여주면서 정말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을 과감하고 유쾌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중요한 문제”, 지금 이 순간 진짜 중요한 문제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세요.

수박이 먹고 싶으면

★ 수박이 먹고 싶으면

봄날 작은 씨에서 시작한 수박이 자라납니다. 농부의 수박이 먹고 싶은 마음은 수고와 정성과 기다림으로 수박을 키워냅니다. 한여름 무더위를 달래주는 달디 단 수박은 지난 시간 농부의 정성이고 땀방울이고 기다림입니다. 농부의 마음 같은 정성으로 지어낸 그림책 “수박이 먹고 싶으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