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2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이번 주엔 밀린 숙제 하는 마음으로 열 권 몰아서 정리했습니다. 글 없는 그림책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책도 두 권 있고, 오랜만에 추천할만한 태극기를 소재로 한 그림책도 한 권 넣었습니다. 이번 주에도 그림책과 함께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Read more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는 수수께끼 같은 삶을 살며 수많은 멋진 사진들을 남긴 사진 작가 비비안 마이어가 가장 아꼈던 롤라이플렉스를 화자로 삼아 그녀의 일생을 잔잔한 톤으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친치아 기글리아노는 이 책으로 2016년 이탈리아 안데르센 예술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Read more

침묵 게임에 초대합니다 오늘의 그림 한장

침묵 게임에 초대합니다

침묵 게임에 초대합니다. 말을 즐기되 좋은 생각이 떠오르도록 한 번씩은 침묵으로 쉬어가는 것,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내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지 나를 찬찬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 가끔은 나의 말보다는 다른 이의 말을 경청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시간을 갖는 것. 침묵 게임은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비워주는 게임입니다.

Read more

엄마의 초상화 그림책 이야기

엄마의 초상화 : 엄마에게 바치는 노래

“엄마의 초상화”가 첫번째 창작 그림책이라는 유지연 작가는 ‘익숙한 엄마의 모습을 되새기고 그 이면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조금이나마 엄마를 이해하고 싶어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엄마의 이야기를 이렇게 찡하게 풀어간 그녀의 작품은 벌써부터 다음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네요.

Read more

나일 수 있는 용기 오늘의 그림 한장

나일 수 있는 용기 – 개성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나일 수 있는 용기. 진정한 나일 수 있기를 바란다면 나를 인정하고 용기를 내 시도할 수 있어야만 해요. 세상에 똑같은 것은 없으며 완벽한 것도 없습니다. 서로가 부족한 것을 채워 주며 더불어 살아 갈 때 세상은 좀 더 단단해지고 아름다워지고 발전할 수 있을 거예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