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생쥐네 집

★ 우리 집 생쥐네 집

누군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잔잔하게 이어지는 스토리 속에 아이들 마음처럼 투명하게 그려낸 그림으로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과 공존,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우리 집 생쥐네 집”, 존 버닝햄의 세상을 바라보는 넉넉한 마음과 자유로운 정신이 위트 넘치게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테마_내 얘기 좀 들어 주세요

내 얘기 좀 들어 주세요

갈등이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의 테마는 ‘내 얘기 좀 들어 주세요’입니다. 그림책 속 다양한 상황들을 보면서 왜 이런 상황이 되었을지, 또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옳을지 한 번 생각해 보고 이야기 나눠 보세요.

2015년 10월 이달의 그림책

가온빛 추천 : 2015년 10월 이달의 그림책

2015년 10월 이달의 그림책. 지난 10월에는 소개한 그림책들 중 우리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 일곱 권입니다.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깊은 산골 작은 집, 나부댕이, 대추 한 알, 엄마가 오는 길, 윌리의 소방차,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 존 버닝햄의 처녀작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1963년은 존 버닝햄의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가 나온 해이면서 모리스 센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나온 해입니다.두 그림책은 아이들의 세상이 늘 밝고 행복한 것만이 아님을, 슬픔과 외로움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있는그대로 그리고 있어요.

맛있게 먹고 튼튼하게 자라요

밥 잘 먹게 해 주는 그림책

밥 잘 먹게 해 주는 그림책. 바른 식습관은 어릴 때부터 제대로 배워야겠죠. 잘 먹는 아이, 잘 먹지 않아 걱정인 아이 모두 모두 오늘 소개하는 밥 잘 먹게 해 주는 그림책 함께 읽어 보고 자연스럽게 먹는 것의 즐거움, 기쁨, 음식의 소중함과 감사한 마음을 알아가게 해주세요.

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을 골라봤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알려주고 몸소 실천해 보여주세요. 지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체입니다.

지구는 내가 지킬 거야!

지구는 내가 지킬 거야! - '한명의 대단한 힘을 지닌 영웅에 의한 지구 구하기'가 아닌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지구는 우리 모두 함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는 그림책. '지구는 내가 지킬 거야!'를 활용한 책놀이 함께 즐기세요

비밀 파티

존 버닝햄의 비밀 파티

비밀 파티. 낮에는 잠만 자는 고양이들의 습성을 소재로 환상적인 이야기를 만든 "비밀 파티"는 밤에 자는 개들은 갈 수 없고, 엄마에겐 알려줄 수 없는 비밀 파티의 은밀하고 즐거움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비밀을 지킬 수 있고 환상의 세계를 믿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비밀 파티

나만의 비밀 친구

상상 속 나만의 비밀친구 이야기

'상상속 비밀친구'는 아이들의 정상적인 성장 과정 중에 자연스럽게 없어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플로리안의 엄마처럼 아이를 이해하고 따뜻하게 격려해 준다면 우리 아이들 자신감을 가지고 씩씩하고 더욱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줄 아는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