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선물

그림책 선물(2018년 5월 25일 ~ 31일)

2018년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도착한 그림책 선물입니다. 참고로, 매주 목요일 오후 2~3시 경에 사서함을 확인합니다. 이번 주에 발송했더라도 사서함 확인 이후 도착한 책은 다음 주에 '그림책 선물'에 게재됩니다.

숲속 배달부

★ 숲속 배달부

꿈이란 무엇이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숲속 배달부", 아름다운 이야기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한병호 작가의 손을 거쳐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났어요. 개성 넘치는 숲의 생명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 어우러져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아름다운 숲속 풍경으로 생기 넘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마 : 생명 탄생의 신비

생명 탄생의 신비

축복의 상징 아기가 어떻게 생겨서 어떻게 자라고 세상 밖으로 나와 성장하게 되는지, "생명 탄생의 신비"에 담긴 그림책들을 아이들과 읽어보고 이야기해보세요. 성에 대한 올바른 관심과 이해는 아이들의 정신을 밝고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가온빛 그림책

쓰다가 다 못 쓴 그림책 이야기

쓰다가 다 못 쓴 그림책 이야기. 오늘은 지난 해 저를 힘들게 했던, 그래서 아직까지 리뷰를 못한 채 제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책들 중에서 이렇게라도 꼭 소개하고 싶은 그림책 다섯 권을 골라서 여러분께 뒤늦게나마 권합니다.

테마_함께 살아가는 세상

함께 살아가는 세상

'함께'라는 말은 혼자로는 쓸 수 없는 말이어서 더욱 행복한 말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그리고 내 이웃과 함께. 그래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은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들입니다.

악어 씨의 직업

★ 악어 씨의 직업

말 없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악어 씨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악어 씨의 직업".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 꿈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꿈을 잃지 않는 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축복입니다. 행복한 삶은 바로 꿈꾸는 삶입니다.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는 문을 떼어내고 새장을 활짝 열어 두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서 작가는 우리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달라도 괜찮아 : 편견을 깨주는 그림책

달라도 괜찮아 : 편견을 깨는 그림책

편견을 깨는 그림책. 편견은 차별을 이끌기 마련입니다. 나와 달라서, 우리와 달라서 생겨나는 다름을 틀린 것, 잘못된 것이라는 시각으로 보게되는 위험한 생각들입니다. 다름은 잘못된 것이 아님을, 단지 시각의 차이, 시선의 차이일 뿐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책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내가 좋으니까, 내가 사랑하니까라는 이유로 상대를 나만의 방식으로 가두고 바꾸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그림책은 들려줍니다. 과감하고도 화려한 그림이 새장의 관점에서 들려주는 사색적인 이야기를 잘 받쳐주는 이 그림책은 사랑과 우정에 관해 많은 생각거리를 남겨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