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빛 인스타그램

그림책 선물(2018년 3월 16일 ~ 29일)

여러 출판사에서 새 그림책이 나올 때마다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데 가온빛지기들의 리뷰 속도가 따라가질 못하다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궁리 끝에 책 받을 때마다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증정받은 그림책들을 정리해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난민 그림책

난민 문제를 다룬 그림책

난민 문제를 다룬 그림책. 우리 마음의 벽을 허물고 그들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최근 난민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들이 종종 출간되고 있습니다. 난민들이 처한 현실과 그들이 겪는 아픔을 담은 그림책들을 소개합니다.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는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함께 전해 주는 그림책 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꼬마 작가의 얼굴에는 즐거움과 열정이 가득하고, 독자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아집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아기자기한 그림과 밝은 색감의 그림으로 터전을 잃어가는 불가사리와 해파리, 흰동가리를 찾으며 숨은 그림찾기를 하는 동안 무심코 우리가 저지르는 행동들이 물 속 생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을 골라봤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알려주고 몸소 실천해 보여주세요. 지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체입니다.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아이들과 숨은그림찾기 하듯 코끼리와 앵무새, 뱀을 찾다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림이 조금씩 변해 가면서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는 간결한 그림 속에 생각거리를 가득 안겨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