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새 그림책 이야기

아빠 새

아기 새를 위해 먹이를 구하러 나선 아빠 쇠제비갈매기의 고단한 하루를 통해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과 애환을 그려낸 그림책 “아빠 새”, 세상 모든 엄마 아빠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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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건너다 그림책 이야기

슬픔을 건너다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될지도 모를 인생의 아픔과 시련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잘 담아낸 그림책 “슬픔을 건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조심스레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아픔의 밑바닥에서 그래도 살아갈 한 줄기 희망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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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FEATURE

2018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발표

2018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열 권이 발표되었습니다. 세권은 이미 국내에 출간되었고 그 중에서 두 권은 가온빛에서 이미 소개한 그림책들입니다. 선정된 그림책의 작가들 중엔 유이 모랄레스, 안나 워커, 줄리 폴리아노, 레인 스미스 등 낯익은 이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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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 오늘의 그림 한장

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잔잔한 수채화 그림에 담아냈던 그림책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로 처음 소개했었던 제시카 배글리가 이번엔 집에 대한 의미를 담은 “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를 내놓았습니다. 집이라는 주제 덕분일까요? 이번 그림책은 남편과 함께 작업했는데 부부의 첫 번째 그림책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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