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취미주간 그림책 기념우표 FEATURE

우표취미주간 그림책 기념우표

우표취미주간 그림책 기념우표. 그림책을 주제로 한 우표취미주간 기념우표가 지난 11월 20일에 나왔습니다. 네 명의 그림책 작가의 대표작을 실제 그림책만큼이나 예쁘게 담아낸 이번 기념우표, 그림책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요즘 아이들 말대로 완전 소장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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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테마 그림책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존중은 이해에서 나오고, 혐오는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마음을 열고 나와 다른 사람들을 그들 입장에서 바라보면 어떨까요? 오해와 편견으로 닫힌 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열어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의 젠더 정체성은 무엇일까?”, “히잡을 처음 쓰는 날”, “디스코 파티” 이 세 권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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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오늘의 그림 한장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는 어린 아이들의 서툰 우정을 담은 이야기 속에 다양한 의미를 새겨 넣었습니다. 좋은 친구란 어떤 것인지, 친구들끼리 서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나의 작은 행동이 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등등 짤막한 그림책 한 권으로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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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민들레 FEATURE

우리 그림책 100권

가온빛에서 7년간 소개한 우리 그림책 428권 중에서 조회수가 높은 순서대로 100권을 정리했습니다. 오늘 소개한 우리 그림책 100권,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책들을 좋아하나요? 이 가을 제가 손에 잡히는대로 꺼내 든 그림책들은 “대추 한 알”, “나오니까 좋다”, 그리고, “할머니 엄마” 이렇게 세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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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집 vs 훈데르트바서의 집 테마 그림책

모두를 위한 집 vs 훈데르트바서의 집

자연과의 공존을 담은 두 권의 그림책.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켜내기 위해 자신의 삶의 방식과 건축에 대한 철학을 바꾼 한 건축가의 이야기를 담은 “모두를 위한 집”과 예술가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획일화되어 삭막해져버린 도시를 생동감 있게 살아 숨쉬는 공존의 장으로 변화 시키는 과정을 담아낸 “훈데르트바서의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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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 그림책 이야기

콩알

같은 제목의 소박한 시를 농사일로 푸석해진 할머니의 손처럼 투박한 그림으로 담아낸 “콩알”은 무슨 이유에서건 겁 먹고 주눅 든 이 세상 모든 콩알들을 포근하게 안아주며 ‘콩알’이 아닌 그들의 진짜 이름으로 또박또박 불러주는, 너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말해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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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나다 오늘의 그림 한장

풀이 나다

“풀이 나다”는 어느 날 머리에 피어나기 시작한 풀로 인해 시작된 마음 앓이가 치유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누구나 하나쯤 품고 살아가는 아픔과 상처를 극복하고, 숨겨왔던 비밀이나 단점을 받아들이며 다른 누구처럼이 아니라 오로지 나답게 살아가자고 말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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