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rmer and the Clown

국내 출간을 3년이나 기다린 그림책 두 권

지난 주엔 2년이 넘도록 새 그림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열여섯 명의 우리 작가들을 독자분들에게 신고했었죠. 오늘은 '이 책은 국내 출간되면 무조건 구입!'이라고 느낌이 확 왔었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들여오지 않은 그림책 두 권을 신고해볼까 합니다.

이오덕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꿈과 희망 가득한 아이들의 얼굴 마주하며 교사라는 위치가 새삼 두렵다면서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을 잘 키워낼 수 있을지 고민하던 이오덕 선생님의 마음. 우리들 각자의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추억 속의 선생님의 모습, 우리 선생님들이 마음 속에 아로새겨야 할 참 선생님의 모습 아닐까요?

feature 가온빛 그림책

첫 그림책

'우리 그림책 작가들'에 정리한 작가 소개글 중 '첫 그림책'이라고 표시된 책들을 아래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지금껏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만들어 우리에게 선물한 작가들의 노고에 늘 고마워하면서 앞으로 새 그림책들 나올 때마다 매번 확인해서 꾸준히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텔라네 가족

스텔라네 가족

"스텔라네 가족"은 조금은 특별한 가족 덕분에 행복한 고민에 빠진 스텔라의 귀여운 이야기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에 대해 우리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