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그림책

배려하는 마음 : 꽃잎 아파트 vs 자코의 정원

배려하는 마음 : 꽃잎 아파트 vs 자코의 정원

배려하는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 두 권을 준비했어요. 작은 관심과 배려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꽃잎 아파트”와 “자코의 정원”입니다. 세상에 온기를 더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 봅니다. 우린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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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요정 그림책 이야기

쓰레기통 요정

작고 소박한 것에 깃든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작가 안녕달, 사물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길과 예리한 시선은 그녀의 그림책 속에서 아주 멋지게 빛을 발합니다. 행복에 대하여, 선한 영향력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그림책 “쓰레기통 요정”,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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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그림책 이야기

쓰담쓰담

“쓰담쓰담”, 어떨 땐 깃털처럼 가볍다가도 어떨 땐 하릴없이 무거워지는 마음, 그 마음에 색깔을 덧입혔어요. 최소화한 글, 하얀 여백으로 가득한 배경 속에 선과 색을 단순화 시킨 그림으로 마음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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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들 그림책 이야기

늑대들

에밀리 그래빗의 첫 작품이자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안겨준 그림책 “늑대들”, 토끼네 현관 앞에서 시작되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후 다시 토끼네 현관 앞에서 다양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며 끝을 맺는 기발하고 참신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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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그림책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작 :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1971)

공평과 합리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50년 전 작가 아놀드 로벨이 던져 주는 메시지는 사뭇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고 훈훈합니다. 펜으로 드로잉한 그림에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한 아놀드 로벨의 그림은 이야기만큼이나 편안하면서도 유쾌하게 느껴지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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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까짓 거! 그림책 이야기

이까짓 거!

거센 비가 몰아치고 있는데 아이는 우산도 없이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빗속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까짓 거!”, 사뭇 비장해 보이는 아이 마음속 외침일까요? 만만찮은 세상살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쩌면 꼭 필요한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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