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칼데콧상 수상작 :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2018)

빨려들 듯 전개되는 이야기를 아름다운 한 편의 수채화로 그려낸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하얀 눈만큼이나 순수한 소녀의 마음, 그 아이의 마음에 보답할 줄 아는 늑대 가족, 세상을 이어주는 위대한 사랑은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어줍니다.

수영장 가는 날

수영장 가는 날

누구나 두려움을 갖고 살아갑니다.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유독 그것이 크게 다가올 거예요. 낯선 세상을 경험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 "수영장 가는 날"입니다.

엄마 고향은 어디야

엄마 고향은 어디야?

들녘에 자란 풀잎처럼 푸근하고 다정한 그림책 "엄마 고향은 어디야?"에는 이진경 작가의 그림이 고향처럼 담겨있습니다. 봄이라서 좋고 여름이라 좋고 가을이 찾아와 좋고 겨울이 와서 더 좋았던 그 시절, 시간과 계절과 함께 자랐던 우리들의 추억처럼.

한 번 더 쪽쪽

한 번 더 쪽쪽

부드럽게 번져가는 색감으로 사랑의 마음이 어떻게 퍼져나가는지를 아름답게 전달하면서 그림책 “한 번 더 쪽쪽”, 토끼와 사자가 쫓고 쫓기던 숲 속에서 시작된 뜻하지 않은 화해와 사랑은 시공간을 뛰어넘으며 널리널리 전파 됩니다.

첫니 빠진 날

첫 이 빠진 날

아이들은 처음으로 자신의 몸에서 분리된 치아를 보면서 상실감과 변화를 경험하고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첫 이 빠진 날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책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한 입만!

한 입만! vs 한 입만

무언가를 나누었을 때의 기쁨이 무엇인지 재미있게 그린 똑같은 제목의 우리 그림책 두 권 "한 입만", 받는 것보다 더 기쁜 것은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나도 길다

나도 길다

친구의 장점을 멋지다 인정해주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그림책 "나도 길다", 운율감 넘치는 간결한 글 속에 '길다'는 개념을 반복적으로 넣어 재미라는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동물들의 특징까지도 알려주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나오니까 좋다

나오니까 좋다

재미있고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그림, 일상의 소소함을 즐기는 캠핑 이야기가 매력적인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그림책을 들고나가 야외에서 한 번 읽어 보세요. 나오니까 좋지? 나오니까 좋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거예요.

행복한 가방

행복한 가방

"행복한 가방"은 그림으로 전달하는 간결한 스토리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 마음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을 할 때 우리 가슴은 기쁨으로 가득 차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