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생이란 무엇인가 오늘의 그림 한장

묘생이란 무엇인가

묘생을 바라보며 인생을 생각하게 되는 그림책 “묘생이란 무엇인가”, 다음 생이 있을지 없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건 이번 생은 이런 모양으로 태어났다는 것, 삶의 매 순간들이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후회 없이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 싶어집니다. 나의 인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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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잠수 그림책 이야기

여름의 잠수

여름의 끝자락에서 신산하기만 한 우리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 “여름의 잠수”,그리고 그래서 그러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됩니다. 누군가에게는 고통의 시간으로 누군가에게는 기다림의 시간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이해의 시간으로, 그렇게 각자 저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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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의 산책 그림책 이야기

로지의 산책

쫓고 쫓기는 자의 초조함과 긴박함 속에서도 편안함과 여유로움 그 속에 담긴 유머까지 아낌없이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로지의 산책”, 시종일관 우아하고 도도한 로지의 걸음걸이, 인생 몇 단쯤 되어야 저리 달관의 경지에 오른 표정을 지울 수 지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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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그림 한장

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로 읽고 ‘팔도 길고 마음도 깊은 사람이 있었습니다’로 해석하게 되는 그림책, “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도 이런 팔이 있을까? 내가 가진 것을 이렇다 저렇다 투덜대기 전에 그것을 긍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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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고 커다란 아빠 그림책 이야기

나의 작고 커다란 아빠

감각적 색감, 개성 강한 캐릭터, 감정에 따라 크기와 색채를 달리한 구성, 스토리를 따라 흐르는 듯 그려진 화려한 장면들. 마리 칸스타 욘센의 매력이 그림책 구석구석 가득한 “나의 작고 커다란 아빠”, 장면들을 따라가며 아빠가 어디에서 마야를 찾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커다란 웃음 포인트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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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읽는 그림책 테마 그림책

마음을 읽는 그림책

“마음을 읽는 그림책”이란 테마로 모은 그림책들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세요. 지금 여기 나, 어떤 감정 상태인지. 그때 내 마음이 어땠었는지. 다음번 또 똑같은 후회나 반성을 하지 않기 위해, 억눌리고 성나고 타오르는 내 마음 토닥토닥 어루만져 주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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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의 규칙 그림책 이야기

시저의 규칙

2016년 출간된 “균형” 이후 오랜만에 만나보는 유준재 작가의 그림책 “시저의 규칙”입니다. 시저는 무자비한 주인공 악어의 이름입니다. 철저히 본능적 삶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숲의 제왕 시저, 힘이 강한 시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바로 시저가 사는 숲의 규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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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을 담그고 오늘의 그림 한장

두 발을 담그고

두 발을 담그고. 푸른 톤의 수채화 그림이 마음에 행복을 선사합니다. 겹겹의 파랑 속에 살포시 담근 두 발, 아빠와 나누는 소소한 이야기들, 고요 속에 퍼지는 말간 웃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삶은 추억으로 그린 맑고 투명한 수채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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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그림책 이야기

여름,

“여름,”을 읽고 나면 끈적끈적 숨 막히는 바깥 더위와 마주해도 조금은 덜 짜증 나게 될 거예요. ‘안녕, 여름!’하고 인사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길 테니까요. 오늘 하루 이렇게 더웠던 건 여름이 우리에게 조금 쉬어가라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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