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는 나무의 생애를 통해 나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일깨워주고, 우리도 나무처럼 살아가길 원하는 작가의 바램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삶에 대한 인내와 열정, 배려와 희생, 그리고 헌신의 정신을 보여주는 나무의 삶을 아이들의 언어로 그려낸 예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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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이상한 사람들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쫌 이상한 사람들

‘쫌 이상한 사람들’의 이상한 모습들 속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존중, 이웃과 나보다 작고 약한 존재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쫌 이상한 사람들”. 슥슥 그려낸 듯한 가벼운 터치의 그림들 속에 우리 삶에 관한 깊은 담론이 새겨져 있는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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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만남

눈처럼 하얀 그림책 “만남”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하도 예뻐서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고 있자면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습니다. 그림 속에서 흩날리는 눈을 보다가 괜스리 시 한 수 읊조리고 싶어지고, 지나간 옛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르기도 하는 그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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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그린 책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내가 쓰고 그린 책

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가는 엔리케타와 그녀의 이야기 속 주인공 에밀리아를 숨죽이고 따라가다 보면 우리 아이들도 어느새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것만 같은 “내가 쓰고 그린 책”, 이 그림책을 아이에게 선물할 때는 색연필과 예쁜 스케치북 함께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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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칼데콧상 수상작 FEATURE

2017년 칼데콧상 수상작

2017년 칼데콧상 수상작. 올해 칼데콧 메달은 ‘장 미셸 바스키아’라는 미국의 흑인 낙서화가의 이야기를 담은 “Radiant Child”가 수상했고, 네 권의 명예상 수상작도 함께 선정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그림책들이 올해의 칼데콧상을 수상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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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춘심이 그림책 이야기

옆집 춘심이

누구의 관점에서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가느냐에 따라 다양한 메시지를 얻을 수 있는 그림책 “옆집 춘심이”. 시골 할머니댁 강아지와 석우, 그리고 험상궂은 옆집 개 춘심이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통해 우리는 언제나 피해자도 될 수 있고 가해자도 될 수 있음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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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은 상차림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 마음을 담은 상차림

“마음을 담은 상차림”은 바로 이런 정성스런 상차림들을 ‘거북이’란 이름을 가진 한 사람의 삶을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삼신상, 백일상, 돌상, 책거리 상, 혼례상, 회갑 상, 사잣밥과 제사상에 이르기까지 조상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네 상차림들을 멋스럽게 차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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