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선생 거선생 그림책 이야기

토선생 거선생

먹의 농담으로 그려낸 흥미진진한 ‘토끼와 거북’ 뒷이야기 “토선생 거선생”, 일희일비하는 인생, 한숨 돌리고 멀리서 바라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리저리 꼬이고 꼬인 막막한 상황 앞에서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상황을 풀어갈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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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참외씨 그림책 이야기

대단한 참외씨

생명력 가득한 그림 속에 참외씨 한 알의 간절한 꿈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 “대단한 참외씨”, 한 알의 참외가 우리 앞에 오기까지 이렇게 작은 참외씨의 눈물 어린 수고가 맺혀있다 생각하니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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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오늘의 그림 한장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텅빈 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와 그런 아이 생각에 늘 마음 아픈 엄마의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낸 그림책 “엄마 왜 안 와”에 이어 고정순 작가가 이번엔 힘겨운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아빠들을 향한 응원과 위로를 담은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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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없는 색시 그림책 이야기

손 없는 색시

색시와 색시의 어린 아들 붉은점이 주인을 버리고 떠난 손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그림책 “손 없는 색시”, 상처 없는 삶은 없어요. 단지 우리가 그 상처와 불행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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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기 있어요 동물원 오늘의 그림 한장

우리 여기 있어요 동물원

동물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고 그들의 본성 그대로 자유로이 살아갈 권리가 있음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우리 여기 있어요 동물원”, 자연을 잘 보존하고 그 안에서 동물들과 우리 인간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작가들의 바람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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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그림책 이야기

따뜻해

생명들의  경계가 허물어진 세상에서 누구든 실컷 뛰어놀아 보라는 작가의 따스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 책과 사람 사이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어 책 속 온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따스한 그림책, 진실한 그림이 전해주는 힘이 마음 가득 느껴지는 그림책 “따뜻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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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한장

아빠의 술친구

“아빠의 술친구”는 가정 폭력을 다룬 지금까지의 작품들과 조금 다른 결이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피해자가 겪는 아픔이 단순히 폭력으로 인한 고통뿐만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동정과 연민으로 포장된 세상의 삐딱한 시선들 역시 그들의 상처를 헤집는 또 하나의 폭력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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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쥐의 서울 구경 그림책 이야기

시골 쥐의 서울 구경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손길 아래 새롭게 태어난 “시골 쥐의 서울 구경”, 일제강점기, 어둡고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었던 방정환 선생님의 마음이 오롯이 와닿습니다. 시골 쥐 덕분에 우리도 서울 구경 재미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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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 이야기

나는 개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가만히 바라보아 주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 있죠. “나는 개다”의 구슬이와 동동이처럼요. 말하지 않아도 사랑하면 보이고 사랑하면 들려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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