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안녕

귀신안녕

"귀신안녕"은 그림책 전체를 푸른 톤으로 개성 있게 표현한 그림, 글자의 배열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독특한 느낌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입니다.

안녕

안녕

찾아온 이에게 건네는 '안녕', 떠나간 이에게 고하는 '안녕', 수많은 '안녕'들이 그림책 속에 반복되면서 우리 삶을 아련하고 따스하게 그려낸 그림책 "안녕",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 속에 다양한 감정들을 담아낸 그림책 한 권에 마음이 촉촉해지는 여름밤입니다.

수영장에 간 아빠

수영장에 간 아빠

그림책을 읽는 내내 웃음 짓게 만드는 그림책 "수영장에 간 아빠", 딸바보 아빠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을 그림책일 듯싶습니다. 딸바보 남편을 둔 엄마에게도 마찬가지일 테고요. 훌쩍 자란 딸들이 보면 아빠 생각에 뭉클해져 그만 눈물 찔끔 흘릴 그림책일 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 걸음

아이스크림 걸음!

동생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정겹고 따스하게 그려낸 그림책 “아이스크림 걸음”, 아이들에게는 일상이 놀이이고 놀이가 일상입니다.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생각해 낼 줄 아는 최고의 힘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그림책 속에 너무도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수영장 가는 날

수영장 가는 날

누구나 두려움을 갖고 살아갑니다.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유독 그것이 크게 다가올 거예요. 낯선 세상을 경험하며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 "수영장 가는 날"입니다.

엄마 고향은 어디야

엄마 고향은 어디야?

들녘에 자란 풀잎처럼 푸근하고 다정한 그림책 "엄마 고향은 어디야?"에는 이진경 작가의 그림이 고향처럼 담겨있습니다. 봄이라서 좋고 여름이라 좋고 가을이 찾아와 좋고 겨울이 와서 더 좋았던 그 시절, 시간과 계절과 함께 자랐던 우리들의 추억처럼.

한 번 더 쪽쪽

한 번 더 쪽쪽

부드럽게 번져가는 색감으로 사랑의 마음이 어떻게 퍼져나가는지를 아름답게 전달하면서 그림책 “한 번 더 쪽쪽”, 토끼와 사자가 쫓고 쫓기던 숲 속에서 시작된 뜻하지 않은 화해와 사랑은 시공간을 뛰어넘으며 널리널리 전파 됩니다.

한 입만!

한 입만! vs 한 입만

무언가를 나누었을 때의 기쁨이 무엇인지 재미있게 그린 똑같은 제목의 우리 그림책 두 권 "한 입만", 받는 것보다 더 기쁜 것은 나누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나오니까 좋다

나오니까 좋다

재미있고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그림, 일상의 소소함을 즐기는 캠핑 이야기가 매력적인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그림책을 들고나가 야외에서 한 번 읽어 보세요. 나오니까 좋지? 나오니까 좋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거예요.

행복한 가방

행복한 가방

"행복한 가방"은 그림으로 전달하는 간결한 스토리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 마음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을 할 때 우리 가슴은 기쁨으로 가득 차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