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나기 때 미꾸라지

비 오는 여름날 드넓은 하늘을 향한 미꾸라지의 힘찬 비상, 그 웅장한 여행을 수묵화로 멋지게 담아낸 “소나기 때 미꾸라지”, 시인의 눈과 화가의 마음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큰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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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생이란 무엇인가 오늘의 그림 한장

묘생이란 무엇인가

묘생을 바라보며 인생을 생각하게 되는 그림책 “묘생이란 무엇인가”, 다음 생이 있을지 없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건 이번 생은 이런 모양으로 태어났다는 것, 삶의 매 순간들이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후회 없이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 싶어집니다. 나의 인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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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나야 vs 그래도 나는 테마 그림책

난 그냥 나야 vs 그래도 나는

‘난 그냥 나야. 네가 그냥 너인 것처럼’이라고 말하는 그림책 “난 그냥 나야”,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하더라도 난 언제나 그대로의 나야’라고 말하는 그림책 “그래도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나의 방식으로 가장 나스럽게 살아가길 바라는 이 세상의 모든 나에게 이 두 권의 그림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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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그림 한장

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로 읽고 ‘팔도 길고 마음도 깊은 사람이 있었습니다’로 해석하게 되는 그림책, “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도 이런 팔이 있을까? 내가 가진 것을 이렇다 저렇다 투덜대기 전에 그것을 긍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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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의 규칙 그림책 이야기

시저의 규칙

2016년 출간된 “균형” 이후 오랜만에 만나보는 유준재 작가의 그림책 “시저의 규칙”입니다. 시저는 무자비한 주인공 악어의 이름입니다. 철저히 본능적 삶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숲의 제왕 시저, 힘이 강한 시저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바로 시저가 사는 숲의 규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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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이 오늘의 그림 한장

미장이

“미장이”는 부모님은 자식들의 삶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라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예술가라고, 나의 삶이 한 편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나를 지탱해주고 끝없이 믿어주고 응원해주신 부모님이야 말로 진정한 예술가라고 말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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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을 담그고 오늘의 그림 한장

두 발을 담그고

두 발을 담그고. 푸른 톤의 수채화 그림이 마음에 행복을 선사합니다. 겹겹의 파랑 속에 살포시 담근 두 발, 아빠와 나누는 소소한 이야기들, 고요 속에 퍼지는 말간 웃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삶은 추억으로 그린 맑고 투명한 수채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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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그림책 이야기

여름,

“여름,”을 읽고 나면 끈적끈적 숨 막히는 바깥 더위와 마주해도 조금은 덜 짜증 나게 될 거예요. ‘안녕, 여름!’하고 인사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길 테니까요. 오늘 하루 이렇게 더웠던 건 여름이 우리에게 조금 쉬어가라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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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라파냐무냐무 그림책 이야기

이파라파냐무냐무

어른이 읽어도 아이들이 읽어도 두루두루 모두에게 좋은 책, 즐겁고 행복한 그림책입니다.통통 튀는 재기 발랄한 캐릭터, 재미있는 스토리까지 책 읽는 즐거움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그림책 “이파라파냐무냐무”, 세상을 평화롭게 움직이는 마법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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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든 신부 그림책 이야기

노를 든 신부

꿈에 이르는 과정을 담담하고 아름답게 묘사한 그림책 “노를 든 신부”, 자칫 뻔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이토록 가슴 뜨겁게 그려낸 작가의 기지에 감탄하며 오늘 내 손에는 들린 것을 다시 한번 꼭 쥐여봅니다. 어제 보다 한 뼘 더 단단해져 있을 오늘의 나를 그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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