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졸려졸려 크리스마스

졸려졸려 크리스마스

사랑이라는 커다란 주제 속에 정겹고 사랑스럽게 크리스마스를 그려낸 “졸려졸려 크리스마스”, 한겨울을 모든 이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는 그림책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느라 다들 분주해지는 시간이지만 따스한 그림책 한 권으로 잠시 여유를 느껴보세요.

Read more

산으로 오르는 길 오늘의 그림 한장

산으로 오르는 길

함께 산을 오르는 일처럼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며, 우리는 서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습니다. 특별하고 거창한 노력이 아니라, 편안하게 삶을 공유하며 진솔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소통이라고, “산으로 오르는 길”은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Read more

길로 길로 가다가 그림책 이야기

길로 길로 가다가

착한 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따사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한병호 작가의 정감 넘치는 그림으로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 “길로 길로 가다가”, 작은 것 하나도 함께 즐기고 나누었던 우리네 마음을 그대로 그려낸 그림책 한 권이 마음을 살랑살랑 흔드는 그런 가을 날입니다.

Read more

문어 목욕탕 그림책 이야기

문어 목욕탕

지치고 외로울 때 세상을 향해 주저하지 말고 먼저 손 내밀어 보세요. 따스하게 잡아줄 손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역시 다른 이의 손을 잡아 주세요. 소외되고 외로운 손들을 향해…… “문어 목욕탕”은 바로 그런 그림책입니다.

Read more

엄마 왜 안 와 그림책 이야기

엄마 왜 안 와

“엄마 왜 안 와”는 아무도 없는 텅빈 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고 있을 아이와 그런 아이 생각에 늘 마음 아픈 엄마의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세상 모든 엄마를 응원하는 그림책이면서, 우리 아이들이 엄마를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겨진 그림책이기도 해요.

Read more

안녕 그림책 이야기

안녕

찾아온 이에게 건네는 ‘안녕’, 떠나간 이에게 고하는 ‘안녕’, 수많은 ‘안녕’들이 그림책 속에 반복되면서 우리 삶을 아련하고 따스하게 그려낸 그림책 “안녕”,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 속에 다양한 감정들을 담아낸 그림책 한 권에 마음이 촉촉해지는 여름밤입니다.

Read more

별거 없어! 그림책 이야기

별거 없어!

“별거 없어!”는 모든 것은 ‘시작’에 있다는 사실을 아주 경쾌하고 발랄한 그림과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웃과 소통하고 경험하면서 성장한 아기 거미, 처음은 엉성한 거미집이었지만 이제 곧 아기 거미도 좀 더 완성도 높은 집을 지을 수 있을 거예요. 세상에 경험만큼 좋은 선생님은 없으니까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