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여기는 뉴욕이야 / 예술의 도시, 파리 테마 그림책

어서 와, 여기는 뉴욕이야 vs 예술의 도시, 파리

지난 2월에 문학동네와 빨간콩 두 출판사가 약속이라도 한듯 거의 같은 시기에 뉴욕과 파리의 풍경을 담아낸 그림책을 냈습니다. 하나는 “쫌 이상한 사람들”로 가온빛 독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었던 미겔 탕코의 “어서와, 여기는 뉴욕이야”, 또 하나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에릭 바튀의 “예술의 도시, 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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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그림책

아주 작은 것들을 위한 그림책

한 템포 멈추고 바라보기, 잠깐 고개 돌려 작고 소소한 것들에 귀 기울여 보기. 오늘 여러분이 발견한 작고 소소한 기쁨은 무엇인가요? 아주 작은 것들을 위한 그림책 찬찬히 감상하면서 아주 작은 것들의 세상에 귀 기울여 보세요. 봄날 작은 행복이 여러분을 찾아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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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vs 낙타 소년 테마 그림책

눈보라 vs 낙타 소년

배고픈 북극곰이 등장하는 “눈보라”를 보면서 생각해 보세요. 이상 기후로 터전을 잃어가는 동물들의 위기가 과연 동물들만의 문제일까요. 휘몰아치는 모래바람에 적응하기 위해 점점 모습이 변해가는 “낙타 소년”을 보면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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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그림책

그림책으로 만나는 열두 띠 이야기

그림책으로 만나는 열두 띠 이야기. 2001년에 출간된 “열두 띠 이야기”와 2020년에 나온 “책가도”, 두 권의 그림책 속 십이지신 이야기 읽으면서 새해 소망, 야심 차게 계획했던 일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쥐처럼 영리하게 소처럼 우직하게 호랑이처럼 용맹하게… 행복한 일 가득한 새해가 되길 기원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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