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그림책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들. 존중은 이해에서 나오고, 혐오는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마음을 열고 나와 다른 사람들을 그들 입장에서 바라보면 어떨까요? 오해와 편견으로 닫힌 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열어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의 젠더 정체성은 무엇일까?”, “히잡을 처음 쓰는 날”, “디스코 파티” 이 세 권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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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집 vs 훈데르트바서의 집 테마 그림책

모두를 위한 집 vs 훈데르트바서의 집

자연과의 공존을 담은 두 권의 그림책.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켜내기 위해 자신의 삶의 방식과 건축에 대한 철학을 바꾼 한 건축가의 이야기를 담은 “모두를 위한 집”과 예술가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획일화되어 삭막해져버린 도시를 생동감 있게 살아 숨쉬는 공존의 장으로 변화 시키는 과정을 담아낸 “훈데르트바서의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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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너에게 주고 싶은 그림책 테마 그림책

소중한 너에게 주고 싶은 그림책

소중한 이가 힘들어할 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 한 권 슬며시 건네주는 건 어떨까요? 이 세상에서 네가 제일 중요해! 넌 셀 수 없이 소중해! 눈치보지 말고 마음껏 달려! 언제나 널 사랑해!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소중한 그(녀)가 당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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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떻게 춤을 추니? 테마 그림책

춤추고 싶어지는 그림책

춤추고 싶어지는 그림책. 그림책 주인공들이 눈앞에서 사뿐사뿐 폴짝폴짝 두둠칫두둠칫 춤추는 모습을 보다 보면 제아무리 몸치 박치라도 ‘나도 한 번 춤을?’ 하는 용기가 슬그머니 생겨날 거예요. 그럴 땐 망설이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 흔들흔들 몸을 흔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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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찾아온 날 테마 그림책

폭풍우가 몰려와요 vs 태풍이 찾아온 날

자연이 주는 시련을 극복해내는 우리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70여 년 전 나온 “폭풍우가 몰려와요”와 지난 여름 선보인 “태풍이 찾아온 날”은 많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 같은 지독한 감염병에 노출된 요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서도 우리들에게 담담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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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나야 vs 그래도 나는 테마 그림책

난 그냥 나야 vs 그래도 나는

‘난 그냥 나야. 네가 그냥 너인 것처럼’이라고 말하는 그림책 “난 그냥 나야”,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하더라도 난 언제나 그대로의 나야’라고 말하는 그림책 “그래도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나의 방식으로 가장 나스럽게 살아가길 바라는 이 세상의 모든 나에게 이 두 권의 그림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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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읽는 그림책 테마 그림책

마음을 읽는 그림책

“마음을 읽는 그림책”이란 테마로 모은 그림책들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세요. 지금 여기 나, 어떤 감정 상태인지. 그때 내 마음이 어땠었는지. 다음번 또 똑같은 후회나 반성을 하지 않기 위해, 억눌리고 성나고 타오르는 내 마음 토닥토닥 어루만져 주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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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사용 설명서 테마 그림책

어른 사용 설명서

어른 사용 설명서. 우리 꼬맹이들이 이 그림책들을 읽고 나면 우리 어른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해 줄 수 있을까요? 어쨌거나 이미 어른이 된 제 입장에서는 이 그림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적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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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들 테마 그림책

나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들

나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들. 다섯 권의 그림책 속에는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반려동물이 등장해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며 무작정 떼쓰는 아이도 있어요. 동물과 밀당을 즐기며 교감하는 아이도 있고요. 아이와 동물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보면서 마음 가득 행복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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