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세 알 심었더니

★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지혜롭고 아름다운 공생의 미덕이 그림책 속에 예쁘고 재미있게 담겨있습니다. 줄줄줄 외워서 따라하고 싶을 만큼 리듬감이 느껴지는 짧고 간결한 글에 씨앗이 자라는 장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시원시원하게 그린 그림이 재미있게 펼쳐지는 그림책 “씨앗 세 알 심었더니”입니다.

봄 숲 놀이터

봄 숲 놀이터

냄새 맡고 만지고 달리고 구르며 온몸, 온 감각으로 느끼는 봄 숲 놀이터에서 하루 종일 뛰어놀다 돌아오고 싶어지는 그림책 "봄 숲 놀이터". 그림책 속에 한창인 봄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아직은 저만치서 뭉그적거리고 있는 봄을 고개 쭈욱 빼고 기다립니다.

테마 : 생명 탄생의 신비

생명 탄생의 신비

축복의 상징 아기가 어떻게 생겨서 어떻게 자라고 세상 밖으로 나와 성장하게 되는지, "생명 탄생의 신비"에 담긴 그림책들을 아이들과 읽어보고 이야기해보세요. 성에 대한 올바른 관심과 이해는 아이들의 정신을 밝고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바닷가에는 돌들이 가득

바닷가에는 돌들이 가득

살아가는 동안 이리저리 부딪치고 깎이고 부서지면서 자신만의 결을 만들어가는 우리의 인생을 닮은 수많은 조약돌들에게 생명력을 부여해준 따스하고 온화한 그림책 “바닷가에는 돌들이 가득”, 저마다의 이야기와 추억 속으로 스며들게 만드는 여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노랑나비랑 나랑

★ 노랑나비랑 나랑

이야기책이면서 훌륭한 식물도감 생물도감인 그림책 "노랑나비랑 나랑", 이 책은 백지혜 작가의 전작 "꽃이 핀다"처럼 비단에 전통 채색화 기법을 이용해 그렸다고 해요. "꽃이 핀다"가 화훼도라면 "노랑나비랑 나랑"은 화접도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하늘을 나는 모자

하늘을 나는 모자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네가 쓴 "하늘을 나는 모자"는 바람 때문에 벌어진 한바탕 소동을 담고 있어요. 이 모든 소동은 모자의 한바탕 일탈일까요, 바람의 짓궂은 장난일까요? 모자의 모습이 잠시도 세상이 궁금해 가만있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 모습처럼 보입니다.

오늘은 5월 18일

오늘은 5월 18일

며칠 후 열릴 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는 9년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참석자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게 되었다는 기사를 읽고, 우리 아이들도 함께 부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소개한 오늘의 그림책 "오늘은 5월 18일"입니다.

테마_더불어 살아가기 : 공존

공존 – 더불어 살아가기

오늘 테마는 ‘공존 - 더불어 살아가기'입니다. ‘지구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구 상에 사는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평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일지 그림책을 읽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같은 배를 탄 공동 운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