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오늘의 그림 한장

오늘의 그림 한장

이제 나는 없어요

20종의 멸종동물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이제 나는 없어요". 사람과 동물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평화가 찾아오기 전까지는 다시는 지구에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그러니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라는 엄중한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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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한장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 씨

인권의 소중함을 다룬 그림책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 씨". 이 책을 만든 이들은 우리의 소중한 인권을 지키기 위한 해법으로 우리 모두 연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난 겨울 광장에 모여 어깨를 맞대고 촛불을 들었던 우리들은 그 연대의 의미와 힘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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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한장

지난 여름

얇은 붓을 사용해 잉크를 여러 번 덧칠해 표현한 그림으로 지나간 시간과 추억들을 감성적으로 보여줍니다. 한 장 한 장 주인공 소년을 따라 다시 돌아보는 지난 여름의 추억들이 마음에 햇살 한 조각을 남겨주는 그림책 "지난 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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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그림책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는 오랜 세월 숙성된 작가의 삶의 연륜을 통해 우리에게 이별의 새로운 의미를 가르쳐줍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것이 그저 슬프기만 한 일은 아니라고. 비록 아주 먼 곳으로 떠나갔지만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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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한장

혼자 오니?

섬진강 시인 김용택 작가와 함께 만든 그림책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로 처음 만났던 정순희 작가와의 두 번째 만남은 "혼자 오니?"입니다. 읽다보면 어릴 적 추억과 고향의 모습이 아른 거리는 글에 정순희 작가 특유의 서정미가 더해져 만들어진 느낌이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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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는 엄마가 깊은 사랑이 담긴 편지입니다. 이제 곧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사랑, 어느새 훌쩍 자라 엄마 곁을 떠나 세상에 뛰어드는 자식을 지켜보며 느끼는 걱정과 기대가 엇갈리는 마음을 담은 엄마의 응원이자 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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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한장

나는 아빠가

"나는 아빠가"는 부자, 척척박사, 천하장사 등등 아이가 상상하고 꿈꾸는 아빠와 아이의 상상과는 동떨어진 현실 속의 아빠를 대비시키면서 우리 아이들이 엄마 아빠에게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엄마 아빠에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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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우체부 아저씨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바다 우체부 아저씨가 그 자신의 소망을 멋지게 이룬다는 잔잔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돋보이는 “바다 우체부 아저씨”는 메셸 쿠에바스의 섬세한 글과 에린 E. 스테드의 맑고 투명한 그림이 멋지게 어우러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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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바다

처음 만나는 바다를 두려워하고 싫어했던 아이가 여름 휴가 중 진정한 바다의 모습을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는 감정을 섬세하게 다룬 책 "나만의 바다"입니다. 처음 만날 때 두려웠던 마음이 함께하는 시간 동안 차츰 동화되면서 점점 빠져드는 과정을 아이 시선에서 아주 잘 그려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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