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카멜레온의 커다란 질문

꼬마 카멜레온의 커다란 질문

나는 나 자체로, 너는 너 자체로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꼬마 카멜레온의 커다란 질문", 질감을 잘 살려 디테일하게 그려낸 동물들의 모습과 꼬마 카멜레온의 근사한 변신이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책입니다.

메이의 정원

메이의 정원

안나 워커의 수채화 그림들은 언제 보아도 참 좋습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을 바라만 보는 것으로도 마음에 커다란 안식을 얻는 것 같아요. 메이의 간절한 꿈을 이루는 과정을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 속에 담아놓은 멋진 그림책 "메이의 정원"입니다.

속도와 거리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

속도와 거리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

"속도와 거리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는 가로로 자른 선을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다른 장면 다른 풍경을 만들어 내 각기 다른 이야기로 전개될 수 있는 독특한 구성입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 앞에 굉장히 다양한 가능성이 기다리고 있는 여행과 우리 인생은 꼭 닮아있어요.

내 옆의 아빠

내 옆의 아빠

스물네 장의 다정한 아빠와 딸의 그림으로 만들어진 그림책 "내 옆의 아빠". 딸아이에게 아빠는 언제나 든든하고, 편안하고, 자신이 원하는 거라면 뭐든 척척 다 들어주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아빠와 함께 있으면 언제나 행복하고,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팍팍 생기죠.

기억나니?

기억나니?

살아온 세월 한 순간 한 순간의 기억들과 소중한 이와의 추억으로 가득한 그림책 "기억나니?". 유타 바우어의 꼼꼼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으로 다양한 형상과 색깔, 그리고 기묘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엄마 고향은 어디야

엄마 고향은 어디야?

들녘에 자란 풀잎처럼 푸근하고 다정한 그림책 "엄마 고향은 어디야?"에는 이진경 작가의 그림이 고향처럼 담겨있습니다. 봄이라서 좋고 여름이라 좋고 가을이 찾아와 좋고 겨울이 와서 더 좋았던 그 시절, 시간과 계절과 함께 자랐던 우리들의 추억처럼.

행복한 가방

행복한 가방

"행복한 가방"은 그림으로 전달하는 간결한 스토리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 마음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을 할 때 우리 가슴은 기쁨으로 가득 차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나뭇잎

나뭇잎

그림책 한 권 속에 환경 문제뿐 아니라 다름, 차별, 용기, 이해와 사랑까지 품고 있는 "나뭇잎"은 깊이감 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묵직한 주제를 가슴 깊이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