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오늘의 그림 한장

나비

화려한 수식어구 하나 없이 단순하게 지은 제목이 오히려 감성을 물씬 불러오는 “나비”는 대담하면서도 맑고 향기로운 마츠다 나나코의 그림에 차분하고 감성적인 에쿠니 가오리의 글이 어우러져 마음에 편안한 휴식을 가져다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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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 오늘의 그림 한장

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잔잔한 수채화 그림에 담아냈던 그림책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로 처음 소개했었던 제시카 배글리가 이번엔 집에 대한 의미를 담은 “집에 온 고양이 빈센트”를 내놓았습니다. 집이라는 주제 덕분일까요? 이번 그림책은 남편과 함께 작업했는데 부부의 첫 번째 그림책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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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오르는 길 오늘의 그림 한장

산으로 오르는 길

함께 산을 오르는 일처럼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며, 우리는 서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습니다. 특별하고 거창한 노력이 아니라, 편안하게 삶을 공유하며 진솔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소통이라고, “산으로 오르는 길”은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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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오던 날 오늘의 그림 한장

네가 오던 날

“네가 오던 날”은 세상 모든 엄마 아빠라면 누구에게나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날에 대한 설렘과 행복한 순간에 대한 기억을 예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특별히 2017년 4월 12일 온 세상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첫 아이 유주에게 주는 엄마의 첫 번째 선물이자,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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