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오늘의 그림 한장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는 어린 아이들의 서툰 우정을 담은 이야기 속에 다양한 의미를 새겨 넣었습니다. 좋은 친구란 어떤 것인지, 친구들끼리 서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나의 작은 행동이 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등등 짤막한 그림책 한 권으로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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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간 나팔꽃 오늘의 그림 한장

달에 간 나팔꽃

당신의 꿈은 언제 어디에서 시작되었나요? 나팔꽃 말간 얼굴로 우리에게 묻는 그림책 “달에 간 나팔꽃”, 나팔꽃처럼 단단하게 개미처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오늘을 활짝 열고 달려가리라! 이 아침이 새삼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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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나다 오늘의 그림 한장

풀이 나다

“풀이 나다”는 어느 날 머리에 피어나기 시작한 풀로 인해 시작된 마음 앓이가 치유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누구나 하나쯤 품고 살아가는 아픔과 상처를 극복하고, 숨겨왔던 비밀이나 단점을 받아들이며 다른 누구처럼이 아니라 오로지 나답게 살아가자고 말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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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때 미꾸라지 오늘의 그림 한장

소나기 때 미꾸라지

비 오는 여름날 드넓은 하늘을 향한 미꾸라지의 힘찬 비상, 그 웅장한 여행을 수묵화로 멋지게 담아낸 “소나기 때 미꾸라지”, 시인의 눈과 화가의 마음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큰 의미를 담아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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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생이란 무엇인가 오늘의 그림 한장

묘생이란 무엇인가

묘생을 바라보며 인생을 생각하게 되는 그림책 “묘생이란 무엇인가”, 다음 생이 있을지 없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건 이번 생은 이런 모양으로 태어났다는 것, 삶의 매 순간들이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후회 없이 즐겁게 행복하게 살고 싶어집니다. 나의 인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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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그림 한장

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로 읽고 ‘팔도 길고 마음도 깊은 사람이 있었습니다’로 해석하게 되는 그림책, “팔이 긴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도 이런 팔이 있을까? 내가 가진 것을 이렇다 저렇다 투덜대기 전에 그것을 긍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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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이 오늘의 그림 한장

미장이

“미장이”는 부모님은 자식들의 삶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라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예술가라고, 나의 삶이 한 편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나를 지탱해주고 끝없이 믿어주고 응원해주신 부모님이야 말로 진정한 예술가라고 말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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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을 담그고 오늘의 그림 한장

두 발을 담그고

두 발을 담그고. 푸른 톤의 수채화 그림이 마음에 행복을 선사합니다. 겹겹의 파랑 속에 살포시 담근 두 발, 아빠와 나누는 소소한 이야기들, 고요 속에 퍼지는 말간 웃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삶은 추억으로 그린 맑고 투명한 수채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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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발자전거 오늘의 그림 한장

나의 두발자전거

지금 이 순간 잔뜩 주눅들고 겁먹었던 자신을 떨쳐내고 용기를 내서 눈 앞에 펼쳐진 자신의 미래를 향해 첫 걸음을 떼는 이 세상 모든 초심자들을 위해 떨리는 어깨를 다독여주며 그냥 앞만 똑바로 보고 가면 된다고 말해주는 그림책 “나의 두발자전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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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 집 오늘의 그림 한장

안녕, 우리 집

“안녕, 우리 집”은 공간에 깃든 집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추위와 더위 비바람을 막아주는 물리적 공간 개념을 뛰어넘은 집에 대한 따스한 성찰과 고찰이 깃든 글과 그림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여러분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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