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아빠를 빌려줘

아빠를 빌려줘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으로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 건네는 다독임 같은 그림책 “아빠를 빌려줘”. ‘빌릴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누나의 독백을 빌어 작가들 역시 아빠의 부재를 대신할 수 있는 건 이 세상에 없음을 전제했습니다. 그럼에도 네 명의 아빠를 빌려야만 했던 건 이별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처를 치료하고 그 자리에 새 살이 돋아날 수 있도록 곁에서 어루만져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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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 가는 길 오늘의 그림 한장

자유로 가는 길

“자유로 가는 길”은 두 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꿈도 함께 잘 키워낸 권희주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수필 같은 그림책입니다. 빠듯하고 힘겨운 일상의 무게에 짓눌리기보다는 그 무게만큼의 설렘을 삶에서 찾아낼 줄 아는 지혜를 가진 작가가 하루하루 소풍처럼 행복했던 길 위의 시간을 추억하며 만든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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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방 오늘의 그림 한장

문어의 방

“문어의 방”은 친족 성폭력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친족간에 성범죄가 어떻게 저질러지는지, 문제의 상황을 인지하게 되었을 때 그 상황으로부터 피해자를 어떻게 구제하고 지켜줘야 하는지, 가해자에게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행복한 삶을 되돌려 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생각 거리들을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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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가 없는 세상 오늘의 그림 한장

애국자가 없는 세상

애국 애족, 그것이 강요에 의한 것이건 자발적인 것이건 상관 없이 그 틀에서 벗어나라고 말하는 그림책, 그러면 지금껏 보지 못했던 것들 바로 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볼 수 있을 거라고 말하는 그림책 “애국자가 없는 세상”. 권정생 선생님의 시가 우리들 마음에 뿌린 평화의 씨앗이라면 김규정 작가의 그림은 그 씨앗을 싹 틔우게 할 흙입니다. 그 씨앗과 흙이 일구어낸 결실을 함께 나누고 이 세상에 널리 퍼트리는 것은 이 그림책을 본 우리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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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꽃씨 오늘의 그림 한장

돌꽃씨

“돌꽃씨”는 꼭 필요한 자리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다리며 자신만의 꿈을 오래도록 간직한 우리들,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내고 그 무엇보다도 환하게 빛나는 순간이 오길 꿈꾸며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나답게 살아가길 바라는 우리들의 삶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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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당부 오늘의 그림 한장

작은 당부

제인 고드윈과 안나 워커 두 콤비의 최신작 “작은 당부”는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는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조언들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자녀나 제자, 친구나 동료 또는 연인 등 대상은 누구라도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응원과 격려를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토닥임이 그대로 전해질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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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오늘의 그림 한장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우리의 재능과 잠재력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고 우리 사회가 품고 있는 아주 특별하고 다양한 초능력들을 하나하나 깨어나게 해주는 그림책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미처 알지 못했던 여러분만의 재능, 여러분을 다시없고 유일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초능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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