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토선생 거선생

토선생 거선생

먹의 농담으로 그려낸 흥미진진한 ‘토끼와 거북’ 뒷이야기 “토선생 거선생”, 일희일비하는 인생, 한숨 돌리고 멀리서 바라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리저리 꼬이고 꼬인 막막한 상황 앞에서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상황을 풀어갈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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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 이야기

나는 개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가만히 바라보아 주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 있죠. “나는 개다”의 구슬이와 동동이처럼요. 말하지 않아도 사랑하면 보이고 사랑하면 들려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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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그림책 이야기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는 생쥐와 여우 둘 사이에 싹트는 우정과 사랑을 단편 애니메이션처럼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고 기대고 싶은 마음은 변치 않는 모양입니다. 나를 생각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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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낚시 그림책 이야기

별 낚시

꿈결처럼 아름답게 밤의 세상을 환상적으로 그려낸 “별 낚시”, 적적하고 외로워 잠 못 드는 밤, 세상 나 혼자 뿐인 것 같은 밤을 우리 함께하는 근사한 밤으로 만든 신비롭고 예쁜 그림책입니다. 모두에게 찾아온 밤, 모두 잠든 깊고 푸른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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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곰으로 보이니? 그림책 이야기

내가 곰으로 보이니?

따돌림에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그림책 “내가 곰으로 보이니?”, 슬픔에 빠진 친구에게 다정하게 속삭여 주세요. ‘너라서 좋아, 너니까 좋아’라고. 겹겹이 쌓인 껍데기를 벗겨낸 그 본질을 사랑하는 것, 진짜 우정 진실한 사랑은 그런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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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짱의 뇌 오늘의 그림 한장

스즈짱의 뇌

“스즈짱의 뇌”는 자폐증스펙트럼(ASD)인 스즈 대신 스즈의 엄마가 그동안 스즈와 사이좋게 놀아주고 돌봐준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모두를 만나서 좋았고 함께 지낼 수 있어서 좋았고 그래서 고맙다는 마지막 말에 뭉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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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너무해 그림책 이야기

기린은 너무해

뚜렷하게 대비되는 신체 구조를 가진 기린과 거북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그림책 “기린은 너무해”, 동물들의 움직임을 리드미컬하게 잘 살린 사랑스러운 레인 스미스의 그림들이 조리 존의 센스 넘치는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잘 살려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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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이 사는 나라 그림책 이야기

말들이 사는 나라

타인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것만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스스로를 지킬 수도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개성 있는 말 캐릭터를 활용해 눈에  쏙 들어오게 표현한 그림책 “말들이 사는 나라”, 당신의 입속에는 어떤 말들이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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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오늘의 그림 한장

우리 반

“우리 반”은 김성범 작가가 한 교육대학교 신입생 환영 행사에서 미래의 선생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노래로 만들어 불렀던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당부의 말’을 담아 만든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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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그림책 이야기

똑똑똑

누군가 나를 찾아주었음을 알리는 반가운 소리 똑똑똑. 오늘 소개할 그림책 제목도 바로 “똑똑똑”, 빈집에서 혼자 밥먹기 싫은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며 펼치는 행복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똑똑똑!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주는 소리, 외로움에 빠진 이에게 결코 혼자가 아님을 일깨워주는 소리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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