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니까 좋다

나오니까 좋다

재미있고 시원시원하게 그려진 그림, 일상의 소소함을 즐기는 캠핑 이야기가 매력적인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그림책을 들고나가 야외에서 한 번 읽어 보세요. 나오니까 좋지? 나오니까 좋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거예요.

나는 보이지 않아요

나는 보이지 않아요

나쁜 경험을 디딤돌 삼아 한 발 앞으로 내딛고 나아갈 수 있도록 세상 곳곳 보이지 않는 아이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그림책 "나는 보이지 않아요", 다양한 상징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멈춘 자동차를 두고 혼자 씩씩하게 떠나는 낡은 타이어의 이야기에서 부모 품을 떠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어느 청년의 모습을, 은퇴 후 새삶을 준비하는 머리 희끗한 어느 중장년의 모습을 보게 되는 그림책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오리건의 여행

오리건의 여행

듀크와 오리건이 일탈을 통해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오리건의 여행”,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그림속에 잘 녹아있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오래도록 가슴에 여운을 남기는 명작입니다.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는 근사한 꿈을 가진 이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나무 위의 집을 지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어디에 지어야 하는지,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놀면 좋을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림책 한 권만 가지고 있어도 왠지 마음 뿌듯해질 것 같은 그런 그림책입니다.

나의자전거

나의 자전거

즐거운 일, 행복한 일은 함께 일 때 더욱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소박하고 행복한 상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 “나의 자전거”, 길을 떠나는 자전거는 친구들의 상상으로 더 멋지게 변신하고 있어요. 함께의 힘이란 바로 이런 것이겠죠.

꼭꼭 숨어라

"꼭꼭 숨어라"는 고운 빛깔의 민화와 우리 전래동요를 예쁘게 버무려놓은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꼭꼭 숨어라', '길로 길로 가다가', 그리고 (저는 처음 들어보는) '눈이 온다 펄펄' 이렇게 세 편의 전래동요가 해학과 풍자가 배어 있는 민화 특유의 정취를 잘 살린 그림과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상한 집

이상한 집

각자 개성 있는 집에 사는 재미난 마을의 이상한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재미있게 사는 세상을 멋진 상상으로 그려낸 그림책 "이상한 집", 집은 마음과 똑같아요. 문 닫고 들어가 나오지 않으면 그곳에 누가 사는지 아무도 알 수 없죠.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순간 세상은 환하고 재미있게 변신합니다. 

봄 숲 놀이터

봄 숲 놀이터

냄새 맡고 만지고 달리고 구르며 온몸, 온 감각으로 느끼는 봄 숲 놀이터에서 하루 종일 뛰어놀다 돌아오고 싶어지는 그림책 "봄 숲 놀이터". 그림책 속에 한창인 봄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아직은 저만치서 뭉그적거리고 있는 봄을 고개 쭈욱 빼고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