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그림책상, 칼데콧상 수상작

칼데콧상 수상작 :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 (1966)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은 집이 아무리 넓은들 나눌 마음이 없다면 그저 작은 집일 뿐이고, 비록 작지만 잠시 머물 곳 필요한 이에게 기꺼이 내줄 수 있는 사람이 사는 집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넓은 집’이라고 말합니다. 나의 작은 힘이 필요한 곳, 필요한 이가 없을지 주변을 돌아보는 넉넉한 마음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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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열려라 그림책 이야기

주렁주렁 열려라

엄마와 은송이의 일상을 따라 행복을 주렁주렁 예쁘게 그려낸 그림책 “주렁주렁 열려라”, 작은 꽃바구니에 꽃삽을 넣어 엄마 따라 룰루랄라 밭에 가고 싶어집니다. 지난여름 흘린 땀방울과 함께 사랑 먹고 자란 예쁜 열매들 보면 그것이 무엇이든 열 배 넘게 행복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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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그림책 이야기

안녕

대담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뭉클하게 그려낸 그림책 “안녕”, 외롭고 쓸쓸한 날 내 마음 어딘가에 살고 있는 친절한 토끼의 미소를 떠올려 보세요. 누구에게나 빛나는 하얀 토끼가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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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오늘의 그림 한장

달리기

“달리기”는 인생은 달리기와 같다고 말하는 그림책입니다. 취업난에 시달리는 이 시대의 청년들을 위한 그림책이면서, 일본과의 경제전쟁을 막 시작한 그림책이고, 더 좋은 세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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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선생 거선생 그림책 이야기

토선생 거선생

먹의 농담으로 그려낸 흥미진진한 ‘토끼와 거북’ 뒷이야기 “토선생 거선생”, 일희일비하는 인생, 한숨 돌리고 멀리서 바라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리저리 꼬이고 꼬인 막막한 상황 앞에서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상황을 풀어갈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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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 이야기

나는 개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가만히 바라보아 주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 있죠. “나는 개다”의 구슬이와 동동이처럼요. 말하지 않아도 사랑하면 보이고 사랑하면 들려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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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그림책 이야기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는 생쥐와 여우 둘 사이에 싹트는 우정과 사랑을 단편 애니메이션처럼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고 기대고 싶은 마음은 변치 않는 모양입니다. 나를 생각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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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낚시 그림책 이야기

별 낚시

꿈결처럼 아름답게 밤의 세상을 환상적으로 그려낸 “별 낚시”, 적적하고 외로워 잠 못 드는 밤, 세상 나 혼자 뿐인 것 같은 밤을 우리 함께하는 근사한 밤으로 만든 신비롭고 예쁜 그림책입니다. 모두에게 찾아온 밤, 모두 잠든 깊고 푸른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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